고대의대 교수진, 2026년 석탑연구상 수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교수진이 ‘2026학년도 제11회 석탑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난희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남훈 안암병원 안과 김동현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현구 해부학교실 김현수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남기훈 구로병원 감염내과 송준영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안암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영호 예방의학교실 이요한 의료정보학교실 정석송 예방의학교실 정재훈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안암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영준 안암병원 정형외과 한승범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함병주 이상 16명의 교수진이다.


이번 수상은 2025(2025년 1~2025년 12학술논문학술단행본교외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연구의 질교외 연구과제 간접비 기여액을 합산하여 평가계열별 상위 3% 이내에 속하는 교원과 N.S.C.(Nature, Science, Cell) 학술연구논문 게재 주저자국제협력 논문 다수 게재 주저자두 학문 분야별(인문·사회자연·의학교외 연구과제 간접비 기여액이 가장 많은 교원이 선정됐다.


한편고려대학교는 탁월한 연구 성과로 업적을 쌓은 교원을 널리 알리고 포상해 연구 의욕을 향상 및 장려하고자 2016년부터 석탑연구상을 제정해 수여하고 있다.



*의료원뉴스:2026-07-23